창고도 없고, 재고도 없고, 직원도 없습니다. 노트북 하나로 전 세계에 물건을 파는 드랍쉬핑의 시작점입니다.
품절
“재고 0개. 창고 0평. 직원 0명.
그런데 전 세계에서 주문이 들어온다.”
드랍쉬핑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, 저도 의심했습니다.
재고 없이 장사를 한다고? 그게 말이 되나?
말이 됩니다.
고객이 주문하면 공급업체가 직접 배송합니다.
내가 하는 건 스토어를 만들고, 상품을 고르고, 마케팅하는 것.
문제는 시작하는 법을 모르는 겁니다.
쇼피파이가 뭔지, 공급업체는 어디서 찾는지, 결제는 어떻게 받는지.
| 항목 | 쇼피파이 | 쿠팡 | 스마트스토어 |
|---|---|---|---|
| 판매 지역 | 전 세계 | 한국 | 한국 |
| 자유도 | 내 스토어, 내 브랜드 | 플랫폼 종속 | 플랫폼 종속 |
| 수수료 | 월 $39 + 결제 2% | 카테고리별 5~15% | 카테고리별 2~12% |
| 재고 부담 | 드랍쉬핑 = 없음 | 필요 | 필요 |
| 해외 판매 | 기본 지원 | 불가 | 제한적 |
| 고객 데이터 | 100% 내 것 | 플랫폼 소유 | 플랫폼 소유 |
재고가 없으니 실패해도 잃을 게 없습니다.
대신 성공하면 얻을 건 전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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