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별 아카이브
글 3개
대화창을 열자마자 시키면 대화만 길어집니다. 먼저 정할 게 네 개 있습니다.
잘 쓴 글은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, 빈칸이 있는 파일은 손을 움직이게 합니다.
가격도 적고 사이즈도 적었는데, 정작 제일 많이 묻는 걸 안 적어 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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